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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침기사, 정정・반론・추후보도 모음 언론사 자체 고침기사, 언론중재법에 의해 피해구제된 정정∙반론∙추후보도 기사,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불공정 선거보도 조치를 받은 기사 모음입니다.
- [반론보도] <"패물 팔아 헌금"... 일본 따라가는 '통일교 정치자금'>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통일교는 "본 종교단체가 헌금을 모으는 행사를 개최하였다거나 신도들에게 각종 명목의 헌금을 내도록 강제하거나 착취한다는 취지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뉴스타파 뉴스타파 webmaster@newstapa.org
뉴스타파 20시간 전 - [반론보도] <윤석열 정부의 아프리카 ODA… 통일교 청탁대로 대폭 증액 확인>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통일교는 "본 종교단체가 윤석열 정부의 아프리카 공적개발 원조사업(ODA) 자금 증액에 개입하였다는 윤영호 씨의 발언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뉴스타파 뉴스타파 webmaster@newstapa.org
뉴스타파 20시간 전 - [반론보도] <'윤석열-통일교 유착' 특검 공소장 총정리>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통일교는 "한학자 총재는 국가지도자가 자신의 뜻에 따라 나라를 운영해야 한다고 선언한 사실이 없다. 윤석열 후보가 통일교 가평 행사에 참석한 적이 없고, 통일교가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모습을 연출한 적이 없다. 또한, 교회만이 아니라 학교나 국가조직, 기업체까지 동원했다는 것은 윤영호 씨의 일방적 주장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뉴스타파 20시간 전 - [반론보도] ‘[단독] ‘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등 관련
본 매체는 2025년 12월11일 사회면에 ‘[단독] ‘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등의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에이치케이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는 “강맹훈 전 서울시 퇴직 공무원과의 자문계약은 세운지구 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한겨레21 22시간 전 - [반론보도] ‘민간 개발업자가 이익 27% 쓸어간다’ 등 관련
본 매체는 2025년 11월24일자 제1590호 표지이야기에 ‘민간 개발업자가 이익 27% 쓸어간다’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에이치케이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는 “한호건설그룹의 토지 매입 시기는 서울시의회에서 2021년 11월 세운지구 개발 정책 방향 전환을 공개한 이후였으며, 한호건설그룹 등 토지 등 소유자가 실제로 얻는 순이익은 약
한겨레21 22시간 전 - [알려왔습니다]〈술값 실랑이하다 종업원 때린 혐의 경찰공무원 무죄 → 벌금형〉관련
지난 12월 13일자〈술값 실랑이하다 종업원 때린 혐의 경찰공무원 무죄 → 벌금형> 기사와 관련해, 해당 공무원은 "본 사건 항소심은 단 1 회의 변론 기일을 열어 약 3 분 24 초간 진행된 후 1 심 무죄에서 벌금 500 만원 유죄로 선고되었고, 이에 대하여 2025 년 12 월 3 일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하여 현재 상고심이 계속 중"이라고 밝혔습니
TJB 2일 전 - [반론보도]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갈등 논란…센터장·직원간 충돌 확산 관련
[충청투데이 충청투데이 ] 충청투데이는 2025년 11월 19일자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갈등 논란…센터장·직원간 충돌 확산' 제하 기사에서 직원들이 센터장의 갑질과 부당한 해고 통보,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으며, 직원 A씨는 "직원이 한 업무를 본인이 한 것처럼 기록해 100만원 정도의 초과근무
충청투데이 2일 전 - 2025년 조선일보 고충처리인 활동사항
조선일보 고충처리인은 기사로 인한 독자들의 불평·불만을 접수해 명예훼손·초상권 침해 등을 예방하고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각종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항의·지적 사항 중 개인의 명예나 법익을 침해하는 보도,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 독자 지적이 사실로 확인된 기사 오류 등에 대해서는 해당 취재부서에 통보하고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오류 수정
조선일보 3일 전 - [반론보도] ‘민간 개발업자가 이익 27% 쓸어간다’ 등 관련
[표지이야기]본 매체는 2025년 11월24일자 제1590호 표지이야기 면에 ‘민간 개발업자가 이익 27% 쓸어간다’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1년 11월 시의회에서 세운지구 개발 정책 방향 전환을 공개하였으며, 한호건설그룹의 토지 매입 시기는 서울시의 정책발표 이후였다. 또한, 토지 등 소유자가 실
한겨레21 3일 전 - [반론보도] <세빛둥둥섬, 한강택시... 오세훈 시장의 실패, 이렇게 탄생했다> 관련
[오마이뉴스 기자]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서울시는 "'한강르네상스'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한강사업기획단'을 신설한 것이고, 한강과 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을 위한 조직은 여전히 한강사업본부 내에 존속하면서 충분한 현장 인력을 확보하여 자연성 회복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또한 세빛둥둥섬 관련 수사는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고, 한
오마이뉴스 3일 전 - [반론보도] ‘[단독] 세운4구역 고층 빌딩 설계, 희림 등과 520억원 수의계약’ 등 관련
본 매체는 2025년 12월4일, 7일 및 8일자 사회면에 ‘[단독] 세운4구역 고층 빌딩 설계, 희림 등과 520억원 수의계약’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희림건축과 계약은 ‘국제지명현상설계’ 2등 업체로서 1등 업체가 사업용역을 포기할 경우 이를 승계할 수 있는 지위에서, SH공사가 기존 설계
한겨레21 3일 전 - [반론보도] ‘[단독] 세운4구역 고층 빌딩 설계, 희림 등과 520억원 수의계약’ 등 관련
본 매체는 2025년 12월4일, 7일 및 8일자 사회면에 ‘[단독] 세운4구역 고층 빌딩 설계, 희림 등과 520억원 수의계약’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특별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희림건축과 계약은 ‘국제지명현상설계’ 2등 업체로서 1등 업체가 사업용역을 포기할 경우 이를 승계할 수 있는 지위에서, SH공사가 기존 설계
한겨레 3일 전 동영상[추후보도] "상관 이취임식 가려고 허위 보고" 해군 전남함장, 누명 벗고 무죄 확정본 방송은 지난 2023년 1월, 해군 전남함장이 상관 이취임식을 가려고 전투함 고장을 허위로 보고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사건을 맡은 서울고등법원 형사 8부는 지난 6월, 전남함장 A 중령에 대해 무죄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전투함 실무자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줄이고 함장 A 중령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방향으로 진술 내용을
SBS 4일 전- '국립 5·8민주묘지, 당사자가 묫자리 찜하고 셀프 승인' 관련 알림 및 반론보도
본 신문은 지난 2025년 8월 29일, 9월 2일 ~ 5일 지면 및 홈페이지 5·18면을 통해 5차례에 걸쳐 '"여긴 내 묫자리"…국립 5·18묘지 안장지 선점 말썽', '당사자가 묫자리 찜하고 셀프 승인' 등의 제목으로,"2013년 2월 ~ 2020년 2월까지 5·18 유족회장을 역임했던 정 모 씨는 법적 근거 없이 국립 5·18민주묘지 조성(1997년
무등일보 5일 전 - [반론보도] <'술값 시비 후 주점 종업원 폭행 경찰공무원...1심 무죄 2심 유죄 '> 관련
지난 2025년 12월13일자 <‘술값 시비 후 주점 종업원 폭행 경찰공무원...1심 무죄 2 심 유죄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본 사건 항소심은 단 1회의 변론기일을 열어 약 3분24초간 진행된 후 1심 무죄에서 벌금 500만원 유죄로 선고되었고, 이에 대하여 2025년 12월3일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하여 현재 상고심이 계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데일리안 5일 전 - [반론보도] 「[단독] 국내 1위 아이쿱생협 ‘비선 실세’의 수상한 수백억대 재산 축적 정황」 기사 관련
(시사저널=시사저널) 본지는 지난해 10월24일자 '산업/재계' 면의 인터넷 기사와 11월4일자 1880호 경제면에 「[단독] 국내 1위 아이쿱생협 '비선 실세'의 수상한 수백억대 재산 축적 정황」 제목의 기사에서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의 비선실세로 통하는 신아무개씨가 조합을 사유화하고 수백억원대 재산을 축적했다는 의혹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시사저널 5일 전 - [반론보도]<[단독]국힘, 서울조직위원장에 '허경영 최측근'> 관련
본 매체는 2025년 12월 1일 <[단독] 국힘, 서울조직위원장에 '허경영 최측근'>이라는 제목으로 국민의힘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의 최측근을 서울 관악 갑 조직위원장에 임명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은 "조직국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해당 조직위원장은 사퇴했으며, 사퇴한 당사자는 장동혁 대표와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노컷뉴스 8일 전 - [반론보도]<이승만 업적쓰기 수행평가, 군사훈련…교회 대안학교 탈출하려니 숟가락 던진 부목사>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해당 대안학교는 "본 대안학교는 편향적이 아니라 균형적 시각으로 역사교육을 하고 있다. 따라서 '극우'라고 평가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또한, 새벽 6시 예배 참석은 권장사항이지 강제하지 않는다. 보도 사진의 군대식 제식 훈련은 학예회에서의 퍼포먼스였다. 학교폭력에 대해서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적극 대응하여 처리하고 있다. 본
한국일보 8일 전 - [반론보도] ‘송도 R2블록 개발사업 공무원 연계설’ 보도 관련
본지는 2025년 11월 17일 <6·8공구 개발 내달리는데…12년째 빈 땅 '제자리걸음'> 제하의 기사에서, 송도 R2블록 개발과 관련한 전·현직 고위 공무원 개입설과 특정 기업 연계설을 언급하며 '실제 인천경제청 본부장 출신 A씨가 P사의 조력자로 활동한 정황'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보도에 P사로 지명된 회사는 "인천경제청
기호일보 9일 전 - [알려왔습니다]〈경찰공무원이 술값 시비하다 종업원 구타…법원 “전혀 반성 안 해”〉관련
지난 12월 13일자 〈경찰공무원이 술값 시비하다 종업원 구타…법원 “전혀 반성 안 해”〉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해당 공무원은 “본 사건 항소심은 단1회의 변론기일을 열어 약 3분 24초간 진행된 후 1심 무죄에서 벌금 500만원 유죄로 선고되었고, 이에 대하여 2025년 12월 3일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하여 현재 상고심 계속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동아일보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