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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reviews by FireWalk

Showing 1-7 of 7 entries
16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3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16.8 hrs on record
아주 간단한 영문 타이핑 게임으로,
총 8문자의 알파벳을 조합하여 치기만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그 외에 다른 컨텐츠는 전혀 없으며, 그나마 있는게 스코어 경쟁 뿐이라
게임 자체가 굉장히 지루한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Letter Quest: Grimm's Journey 같은 다른 워드 게임과 비교하면
컨텐츠 자체가 상대적으로 초라한 편이며, 조합되는 단어 자체도 양이 적어
워드 게임 완성도 면에서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굳이 워드 게임을 즐기고 싶으시면 Letter Quest: Grimm's Journey 쪽을 더 추천합니다.
Posted April 13, 2016. Last edited November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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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3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13.7 hrs on record (13.5 hrs at review time)
기본 조작이 심플하면서도 그래픽 역시 깔끔한 디자인의 게임입니다.

연속해서 오는 데드존을 회피하며 오브젝트를 슈팅으로 파괴하며 진행하는데,
한번이라도 스치거나 부딪치면 사망에 체크포인트도 없어 (연습 모드는 존재)
각 스테이지에 대한 패턴 암기 및 숙달이 필요합니다.

총 스테이지 수는 다섯 개로, 스테이지 1부터 3까지는 그냥 저냥 무난한 수준인데..
4부터 본격적으로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더니,
5에서는 패턴을 완전히 암기하지 않으면 깨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갑툭튀해서 날아오는 블록과 엇박자로 배치된 데드존은
사망 횟수를 급격히 올리는 주범으로, 이 부분을 완전히 손에 익혀야 클리어가 가능한 수준이며,
특히 스테이지 5의 경우 각 존에서 존으로 넘어갈 때 회피 타이밍이 정확하지 않으면 무조건 죽습니다.

도전과제 갯수는 총 5개로,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모두 입수가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 스테이지가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운 편이라..
이 게임에 도전하실 분들은 이 점을 감안하고 시작하시는 게 좋습니다.

https://youtu.be/aeNm5Jo7Ppg
스테이지 5의 퍼펙트 클리어 영상.
Posted March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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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1 person found this review funny
84.9 hrs on record (77.0 hrs at review time)
1-2-인피니트로 이어지는 랩처-콜롬비아 세계관 공유,
스토리 라인도 재밌었고 각종 총기류 비거 조합 플레이도 만족했습니다.

전작들과는 다르게 완전 일자 진행형 방식에 무기 2개 제한,
배경 지식이 없다면 도통 이해가 쉽게 안 되는 불친절한 스토리 전개 등
단점도 몇가지 있습니다만 그걸 제외하고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게임이네요.

덧붙여 DLC 구름 속 전투와 바다 속 무덤 1,2편은 꼭 해보시길 권합니다.
최고입니다.
Posted December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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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27.3 hrs on record
스케어크로우의 공포 가스 연출씬, 베인과의 육탄전,
긴장감이 넘쳤던 킬러 크록과의 추격신과 포이즌 아이비 거대 식물 보스전,
마지막으로 조커와의 막판 전투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배트맨 시리즈를 대표하는 다양한 빌런들과의 보스전은
상당히 재밌었으며, 진행할 수록 몰입도를 점점 더 높여줬고 완성도 역시 높은 편입니다.

플레이 타임이 길지도 짧지도 않아 적당해서 더 맘에 들었고,
컴뱃과 프레데터 챌린지도 난이도도 적당한게 재밌게 잘 만들었네요.

아직까지 아캄 시리즈를 접해보지 않은 게이머들에겐 입문작으로서 최고의 작품이며,
후속작을 즐겼던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완성도 높은 게임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Posted December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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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ound this review helpful
75.3 hrs on record
워보이들 뚜드려패는 손맛? 정말 찰진데다가 중독성까지 있습니다.
차량전투? 화끈하기 짝이 없으며 차량 폭발 씬은 카타르시스 마저 느껴집니다.

이 게임 장점으로선 이게 전부 답니다.
나머지 요소는 모조리 반복적인 데다가 진부하기 짝이 없네요.

일단 기본 플레이 타임의 주가 되는 메인 미션 볼륨이 너무 짧습니다.
스토리 진행 과정 역시 거의 무의미해서 전혀 신경 쓸 필요도 없는 수준이고요.

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차를 강화해야 그나마 순조로운 진행이 가능해서
차량 업그레이드가 필수 불가결한데, 이를 위한 전 지역 제패 역시 필수입니다.
그런데 지역마다 구성요소가 죄다 똑같네요.

호송대-지뢰밭-허수아비-저격수-캠프, 호송대-지뢰밭-허수아비-저격수-캠프,
호송대-지뢰밭-허수아비-저격수-캠프, 호송대-지뢰밭-허수아비-저격수-캠프,

핑크아이를 가던 지트, 거트개쉬 영역을 가던 전부 다 동일한데다가
한술 더 떠서 캠프에는 탑 독이란 보스들이 존재하는데,
이놈들 마저 생김새며 패턴이며 전부 다 똑같습니다.
뭔 게임 하다 계속 똑같은 놈이 등장하니 복사-붙여넣기 해놓은 줄..

심지어 마지막 보스마저 엔딩 직전 전투 빼고는 몰개성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파이널 보스나 중간보스나 대체 뭐가 다른 건지 구별이 안 갈 정도..

이건 진짜 큰 문제입니다. 차량 업그레이드가 제일 중요한 게임이고
이 과정이 재밌어야 하는데 전혀 흥미도 안 생기고 재밌지도 않습니다.
구성 요소가 죄다 똑같다보니 너무 지겹고 동기부여 조차 안 되네요.

심지어 100%를 목표로 할 경우 이 지겹디 지겨운 전 지역 제패는 기본에
추가로 전리품 수색처 191곳을 모조리 다 뒤져야 하고,
존재하는 모든 대천사를 제작해서 모든 곳의 데스런을 죄다 승리해야 하며,
까다롭기 짝이 없는 조건들만 가득한 레전드 챌린지까지 다 완수해야 100%가 됩니다.

스토리만 클리어 하자니 게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남고,
그렇다고 좀 더 파자니 게임 구성 요소들 자체가 너무 반복성이 심합니다.
완료해야 할 것들도 너무 많은데다가, 심지어 그 과정조차도 드럽게 재미 없다보니
결국은 이제까지 플레이 한게 아까워 졸린거 겨우 참아가며
오기로 버티며 플레이 해야 100% 가능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크게 나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매드 맥스 세계관 황무지 분위기도 잘 살렸고, 그래픽 최적화와 프레임도 훌륭한 편이며,
각종 차량 전투와 맨손 격투가 너무 재밌다보니 계속 게임을 붙들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재미가 없었다면 80시간 가까이 하지도 않았을테고,
도전과제 100%도 달성 못 했겠지요.

한 번 더 깨라고 한다면 절대 못할 게임 임은 분명합니다.
단점도 많고 호불호도 심하게 갈리는 게임이지만
역대 오픈월드 게임 중 가장 타격감 잘 살린 전투만으로도
한 번쯤 즐길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Posted December 8, 2015. Last edited December 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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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128.7 hrs on record (124.1 hrs at review time)
배트맨을 포함하여 캣우먼, 나이트윙, 로빈 4대 캐릭의 각종 수준 높은 챌린지와 440개의 수 및 난이도로 도전 및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켰던 리들러 트로피, 그리고 시리즈 최초의 시도였던 오픈월드 도입까지 아캄 시리즈 중 최고봉이라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특히 각종 창렬DLC와 욕 나오는 분량의 배트모빌, 스팀판 개적화로 아직까지 제대로 된 패치조차 못 내고 있는 아캄나이트와 비교할 수록 완성도 면에서도 그렇고 여러모로 상대적으로 뛰어난 게임이라 생각되네요.

또한 각종 챌린지와 리들러 수집요소들 클리어 하며 도전과제 채워나가는 재미는 정말 최고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에 반해 아캄나이트는 이것조차도 제대로 안 되있는데다 죄다 창렬스런 DLC로 쳐 팔아먹고 있어 더 비교되는 부분이고요.

후속작을 기대했다가 굉장히 실망하여 오랜만에 아캄시티를 해봤지만 역시 이 게임이야 말로 아캄 시리즈의 진정한 마스터 피스입니다.
Posted November 18, 2015. Last edited January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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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eople found this review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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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hrs on record (39.2 hrs at review time)
스팀판 기준 최적화는 꽤 잘된 편입니다.

허나 그에 반해 그래픽 관련 옵션은 너무 빈약하고,
기본 중의 기본인 텍스쳐 설정조차도 없으며
게임 도중 윈도우로 나가기만 하면 수시로 튕기는 버그는 기본에 강제종료 되는 버그,
그리고 도전과제 언락 안되는 버그 삼종 세트 압박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굉장히 피곤합니다. (윈도7 얼티밋k 64기준 )

거기에 머리 아픈 각종 퍼즐은 덤으로..몇몇 퍼즐은 공략을 보지 않으면
게임 내 힌트조차 빈약해 이걸 대체 어떻게 풀어나갸아 하는지
가끔 멘붕이 오는 장소가 상당수 존재합니다.

이런류 싫어하는 분들은 정말 최악이라 평해도 될 정도의 수준이라..

이 점은 호불호가 특히 갈릴거라 생각되고,
액션 파트가 모션도 그렇고 손맛도 그렇고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이 만족스러운 느낌을 퍼즐 파트가 죄다 갉아먹는 느낌이네요.

아무튼 장점으로는 수준 높은 완성도의 레벨 디자인과 액션, 깔끔한 그래픽.
단점으로 각종 치명적인 버그와 호불호 갈리는 퍼즐이 가장 거슬리는 부분이네요.

저 단점 빼고는 꽤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플레이 한 게임이고 재밌었습니다.
Posted November 18, 2015.
Was this review helpful? Yes No Funny Award
Showing 1-7 of 7 entries